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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객센터 - 이용후기 폐교가된 고향근처에서.....
2011-07-05 14:52:51
육십둘이되어서 조회수 1609

장거리운전에 피곤이앞서지만 초등친구를 만나는것이즐거웠다.

할머니인데 맘은청춘이었다. 근처에 도착하니 야간조명사이로 고기굽는연기와

맛있는냄새가  나를반겼다. 그런데 아니 이것은 분명 내가 홈페이지에서 본

펜션은아니었다. 귀티가 나고 분명기존의내가 생각하는펜션과는달랐다.

난 조심스럽게 가디간을걸치고 우아하게 차에서내렸다..친절한안내.

에약룸은황토집.친구들이 자랑을하였다.참으로좋은주위환경.나는 또가디간을걸치고

강가로나갔다.친구들이랑 어릴적얘기로 수다를떨었고 어린아이들의물장구를구경하였다. 야외스피커에는 나를반기는음악이 무척편하게 만들었다.

밤9시 이벤트 섹스폰 연주회에서 펜션지기라는핸섬보이가 인사를하고

또고맙다고90도인사를한다. 조금전에 와인을가지고룸으로인사온사람이었다.

나는정말 여고생이었다.그저눈을감고 연주곡을 따라불렀다.

참으로 기분좋은 하루나들이였다.끝이없는즐거움.일요일아침 비가와서 강에서 놀지는못하였지만......

달빛강가에서.당신은항상 이곳에 이쁘게 꽃단장하고 우리를기다려야하오

우리모임의 중심이되어야해. 당신이없어지면 우리은 중심을잃어 갈곳이없어져.

달빛강가에서항상 지금처럼 우리를감동먹게 만들어주어야해....

또우리를 소녀처럼수줍게 세련되게 만들어주어야해.우아한 너의모습처럼...

행복해요.오신고객님.재미있었고요.가을에 초대해주신다니 그땐꼭 갈께요우리동기생도 리스트에넣어주세요. 발전을 빌어요.아름다운 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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