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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객센터 - 이용후기 2달간 펜션 체험
2011-08-02 14:02:49
열매내 조회수 1767

금년 여름 휴가를 어디에서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지인의 소개와 인터넷을 통해 경북 상주시 공검면 지평리 345번지 에 최근 개장한 "달빛강가에서" 펜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지난 7.31일부터 8.1일까지 장장 2달동안 펜션에서 머물게 되었습니다. 우선 "달빛강가에서" 펜션 입지선정이 참잘 되었다는 느낌이들었습니다. 뒤에는 산이고 앞에는 강이 르는 전통적인 배산임수형으로 건축이 되었드군요.

 

그리고 펜션 건물들이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었으며, 말로만 듣던 황토방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피로가 확 풀릴뿐만아니라 강에서 흐르는 물소리가 저를 부르는 듯 들려와  방문을 여는 순간 작은 산과 물안개의 어울림은 그야말로 한폭의 동양화 였습니다.

 

또한 펜션주위 사과나무 옥수수 고구마 밭 등은 농촌경관을 눈으로 보고 느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자연과 잘 어우러지게 주변경관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잘 살려 지은 펜션이란 생각이들었습니다.

 

이번 "달빛강가에서" 펜션 체험중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잘 꾸며진 야외 무대는 있었으나 공연은 보지 못한 것입니다. 다음에 언제라도 좋은 사람들과 다시 찾아가 "달빛강가에서" 펼처지는 멋진 공연도 꼭 보고 싶습니다.

 

좋은 펜션에서 여름 휴가을 다녀오니 다시 일할 맛이 납니다. 또 휴식이 필요할때 언제고 다시 찾아가고 싶네요. 여러모로 친절하게 살펴주시고 배려해주신 직원 분들과 "달빛강가에서" 펜션지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또 찾아가겠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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