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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객센터 - 이용후기 여행은......
2011-10-12 22:15:35
정순희 조회수 1182

신이 하루와 하루 사이에 밤이라는 어둠에 커튼을 내리는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하루를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라 한다.

여행이란...떠날 때설레임이구 돌아올때는  깨닫음이라한다.

많은걸 생각하게하구 보게하구  얻게하며  그리구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 걸 알게한다.

누구와가느냐도 중요하겠지.

우리는 아들고1일때 엄마들로 그때부터 뭉치는걸 좋아헀다.

도착지가 상주이며 산새가 이쁘고 소박한 동네라고 소개하고  난그녀들과 함께

달빛강가에서로 달려갔다.

내임의로 예약한터라 난 몰래카메라를 찍는것처럼 조심스러웠다.

그러나...내 예상과는 달리 가는길목 부터 그녀들은

 황금빛 가을 들판에 빠져들게했다.

달빛강가 근처에 도착해서는 펜션 하나하나 맞은편에 흐르는 강물까지 내친구들을

감탄하게만들었다...건물이 방안에 소품들이 맘에들어 한다.

지난 8월 뜨거운햇빛과 어울려 어른이며 애들로 왁자지껄 떠들던 강가는.

흐드려지게 피어있는 갈대가 더욱더  운치를더해준다.

저앞산 자락에 눈발이 펄펄날린다면  그것또한 한폭에 동양화같으리라.

그때는 시간이 허락한다면 남편과 함께 다시한번 오고싶었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냥 친구 부부를  만나 반가움이  행복함이  더해주었다.

그리구 훈훈한대접에 고맙고 감사했다.

펜션지기님...양귀비방으로 해주어서 우리가 더욱행복 하고 좋아했던거  기억해주세요.

여러가지 배려해주신 성의 내친구들은 오래오래  두고 애기할겁니다.

돌아오는길에 문경세재  산행을 마지막으로 우리의 여행은 마무리돼었다.

다음에도 어디로 몰래카메라 여행을할까 난고민을 해야겠다.

오늘도 최선을다한  모든이들이 편한 밤이기를  빈다.

e편한세상 무지개마을에서 ...정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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